현장 문제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매일 시간과 비용이 새고 있습니다.

물량은 늘어나는데,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옵체인은 이 다섯 가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정리합니다.
기능
현장에서 매일 쓰는 기능만 담았습니다. 새로 배울 것은 적고, 줄어드는 일은 많습니다.
거래처별 컬럼 구성을 한 번만 매핑해 두세요. 그다음부터는 받은 엑셀을 올리기만 하면 수천 건 주문이 한 번에 등록되고, 아침마다 하던 복사-붙여넣기가 사라집니다.
바코드·QR을 찍으면 입출고가 끝나고, 모든 변동이 재고 원장에 빠짐없이 남습니다. 창고·단품별 재고는 물론 매일 10시 적정재고까지 자동 산출해, 발주 시점을 놓치지 않습니다.
지역 기준으로 배송기사를 배정하고, Kakao 지도에서 경로와 현황을 확인합니다. 배송 준비부터 완료까지 4단계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니 ‘지금 어디쯤이에요?’ 전화가 줄어듭니다.
바코드가 들어간 운송장과 라벨을 클릭 한 번에 출력합니다. 손으로 옮겨 적다 생기던 오기도 함께 사라집니다.

현장
창고에서 기사님까지, 사람이 일일이 전화하고 옮겨 적던 확인을 옵체인이 대신합니다. 사람은 판단에 집중하고, 반복은 시스템에 맡기세요.
도입 절차
설치할 프로그램도, 갈아엎어야 할 업무 방식도 없습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하세요.



역할별 화면
매출처는 주문을, 창고는 출고와 배차를, 기사는 배송을. 각자 자기 일에 필요한 기능만 보입니다.
요금
어느 플랜이든 핵심 기능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차이는 거래처 수뿐이라, 기능 때문에 비싼 플랜을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견적만 받아보셔도 괜찮습니다. 거래처 수·물동량·온보딩 범위를 반영해 안내드립니다.
FAQ
도입을 검토하실 때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입니다.
JWT 기반 인증과 전 구간 암호화를 적용하고, AWS 클라우드에서 자동 백업으로 운영합니다. 모든 데이터 변경은 이력(감사 로그)으로 보존되어 언제든 추적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상품 기초 데이터가 준비되면 세팅과 엑셀 양식 매핑, 사용자 교육 순으로 진행됩니다. 규모에 따라 다르므로 상담 시 구체적인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아니요. 거래처별 컬럼 매핑 템플릿을 한 번 만들어 두면 기존 양식 그대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에 양식 변경을 요청할 필요도 없습니다.
네, 역할별 화면(관리자·매출처·배송사)이 제공되며 플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자 필요한 기능만 보이므로 교육 부담이 적습니다.
거래처 수 기준 티어에 물동량과 온보딩 범위를 반영해 상담 후 견적을 드립니다. 계약 조건도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아니요, 웹 기반이라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바코드 스캐너 등 장비 구성은 상담 시 함께 안내드립니다.
지금 일하는 방식만 알려주시면 맞는 도입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도입 상담 신청다음 단계
거래처 수와 지금 쓰는 엑셀 양식 정도만 알려주셔도 충분합니다. 옵체인으로 무엇이 줄어드는지 구체적으로 제안드립니다.